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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줄 아는 사람

📖 본문: 요 13:34-35🏷 분류: 묵상
[겨자씨2007.10.07]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있다. 사람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있다. 이 두 종류의 사람은 그 사는 삶의 스타일이 다르고 결말도 다르다. 전자가 행복한 사람이라면 후자는 불행한 사람이다. 자신과 이해관계가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될 때 크나큰 삶의 자산을 얻게 된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섞일 줄 안다. 용서할 줄도 안다. 그리하여 이해관계가 다르고 심지어 적대관계로 인해 상황이 자신에게 불리해져도 용납할 줄 안다. 요셉이 그랬다. 그는 자신을 시기하고 미워한 형들과 섞여 함께 양을 쳤고 또 먼 훗날 자신을 모함했던 형들의 죄를 용서했다. 큰 인물은 큰 사랑을 베풀 줄 안다. 자신을 때린 아이를 혼내주기를 원하는 열 살 된 딸을 향해 미움보다 사랑을 가르쳤던 톨스토이는 참으로 위대한 사랑의 전령사였다.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설교 포인트

길자연의 설교를 통해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적용

일상 속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영적 성숙을 추구하기를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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