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무엘의 고별사

📖 본문: 벧후 3:18🏷 분류: 묵상
평생을 국가 지도자로서 때로는 제사장으로서 때로는 왕과 같은 역할로서 일생을 바친 한 노종 사무엘이 백성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권력과 권위를 후계자에게 이양하면서 어떻게 하였는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진정한 주의 종으로서의 삶은 어떠해야만 하는가를 일깨우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1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였다. "나는 당신들이 나에게 요청한 것을 다 들어 주어서, 백성을 다스릴 왕을 세웠습니다. 2 그러니 이제부터는 왕이 백성들을 인도할 것입니다. 나는 이제 늙어서 머리가 희게 세었고, 나의 아들들이 이렇게 당신들과 함께 있습니다. 나는 젊어서부터 오늘까지 당신들을 지도하여 왔습니다. 3 내가 여기 있으니, 주님 앞에서, 그리고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왕 앞에서, 나를 고발할 일이 있으면 하십시오. 내가 누구의 소를 빼앗은 일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의 나귀를 빼앗은 일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를 속인 일이 있습니까? 누구를 억압한 일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한테서 뇌물을 받고 눈감아 준 일이 있습니까? 그런 일이 있다면, 나를 고발하십시오. 내가 당신들에게 갚겠습니다." 4 이스라엘 백성이 대답하였다. "우리를 속이시거나 억압하신 적이 없습니다. 누구에게서든지 무엇 하나 빼앗으신 적도 없습니다." 5 사무엘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나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지 못한 것에 대하여 오늘 주님께서 증인이 되셨고,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왕도 증인이 되셨습니다." 그러자 온 백성이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증인이 되셨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권위주의자는 되지 말되, 귄위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적 성장은 지속적인 학습과 실천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적용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배운 진리를 삶에서 실천하는 영적 훈련을 계속하세요.

영적성장신앙변화말씀기도경건영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