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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여행

📖 본문: 시 119:105🏷 분류: 신앙훈련
사색 여행 해는 기울고 아무 생각 없이 주위를 둘러보는데, 문득 주위 풍경이 전에 없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지금까지는 주위 풍경과 나 사이에 어딘지 서먹서먹한 무엇이 있었는데, 문득 그것이 사라진 것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내가 전부터 죽 알아 온 풍경 같고, 나는 이 풍경을 구석구석까지 훤히 꿰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이상한 심리 체험이었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사색기행》중에서 - * 문득 어떤 풍경을 보고 왈칵 눈물이 솟구칠 때가 있습니다. 슬픔인지 기쁨인지 모를 감정이 목울대를 뜨겁게 타고 올라와 나를 정화시키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하는 경이로운 경험입니다. 자연은 이전 그대로인데, 그 아름다움이 새롭게 간절하게 다가옵니다. 사색은 깊어지고 마음은 맑아집니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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