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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침묵의 가치

📖 본문: 시 46:10🏷 분류: 묵상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뜬 후 묵상의 시간은 잠깐 문밖 신문을 들여놓습니다. 오늘도 신문을 펼치는 순간 후회스러움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아침마다 시끄러움을 부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들, 그들은 참 시끄러운 존재들입니다. "이 우주 안에 이처럼 시끄러운 물상들이 어디 있을까?" 자기 반성 겸 자문해 봅니다. 그래서 깨달은 이들은 하나같이 말을 버리고 침묵을 택한 것이겠지요. 간디는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내 생의 순간마다 나는 침묵이 최대의 웅변임을 인식합니다. 부득이 말해야 한다면 가능한 적게 말합니다. 한 마디로 충분할 때는 두 마디를 피합니다." "먼저 생각하십시오. 그런 후에 말하십시오. 이제 그만하라는 말을 듣기 전에 그치십시오."
설교 포인트

말이 많은 세상에서 침묵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의 영혼과 만나는 것은 영적 영양입니다.

적용

하루 중 고요한 침묵의 시간을 가져 자신과 하나님과의 대화에 집중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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