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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이해하는 법

📖 본문: 엡 2:8-9🏷 분류: 간증
상대방을 이해하는 법 한때 미국 밀워키주의 여러 공공장소에 붙어 있던 안내문들입니다. 화장실 세면대에는 “1시간 동안 손을 씻고 일하러 돌아가세요”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고 전등 스위치에는 “불이 제대로 꺼지는지 20번 정도 확인하세요”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었습니다. 이상한 건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계단에는 “짝수 계단은 절대로 밟지 마세요”, 그리고 사무실의 문 입구에는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10번 정도 터세요”와 같이 일반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권장하는 스티커가 여러 건물에 붙어 있어 사람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증폭시켰는데 알고 보니 이 스티커들은 ‘국제강박장애협회’에서 진행한 일일 캠페인이었습니다. 정신병으로 분류될 만큼 고통받는 증세이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소 강박증 환자들이 어떤 고통을 받고 있는지 잠깐이라도 경험해볼 수 있게 스티커를 붙인 것이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듯이 예수님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배려의 마음을 가지십시오. 아멘!! 주님! 다른 사람을 향한 관심으로 사랑을 표현하게 하소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들에 대해서 단정 짓지 맙시다.
설교 포인트

상대방을 이해하는 법에서 보여주는 은혜의 의미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은혜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적용

우리도 이와 같은 은혜의 마음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을 드러내므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은혜의 삶을 실천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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