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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깊은 나무

📖 본문: 롬 12:1-2🏷 분류: 묵상
생각 깊은 나무 처음으로 쇠가 만들어졌을 때 세상의 모든 나무들이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나 어느 생각 깊은 나무가 말했다. "두려워할 것 없다. 우리들이 자루가 되어주지 않는 한 쇠는 결코 우리를 해칠 수 없는 법이다." - 신영복의《나무야 나무야》중에서 - * 쇠가 아무리 강해도 나무자루가 없으면 힘을 쓰지 못합니다. 사람도 다를 게 없습니다. 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아무리 재물이 많은 사람도, 누군가 자루가 되어주지 않으면 진정 아름다운 제대로의 빛을 내지 못합니다.
설교 포인트

'생각 깊은 나무'은(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적 진리를 발견하도록 초대합니다.

적용

오늘 설교의 내용을 개인의 삶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성경의 가르침을 기도로 묵상하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길 때 영적 성장이 일어납니다.

지혜사색영적신앙깨달음성장묵상교훈삶의교훈경험통찰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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