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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3요소

📖 본문: 골 4:6🏷 분류: 교육
설득의 3요소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사람들 간의 다툼이 생기면 토론으로 모든 걸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수사학을 공부하던 소피스트들은 돈을 받고 대신 토론에 나섰는데,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어떻게든 자기주장이 옳게 만드는 수사학을 연구했고 궤변일지라도 사람들의 호응을 더 많이 받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플라톤의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런 방식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 제자들에게 사람들을 설득할 때는 꼭 다음의 3가지 원칙을 지키라고 가르쳤습니다. - 첫째로 로고스, 즉 이성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논리와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설득은 시작조차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둘째로 파토스, 듣는 사람의 감정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듣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 같은 말이라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셋째로 에토스, 말하는 자신이 진실된 사람이 되라고 했습니다. 거짓말쟁이가 아무리 진실을 얘기해도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세 가지 중에서도 마지막 에토스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리이신 주님을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신뢰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이 신뢰할 수 있는 참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그리스도의 향기를 세상에 전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 말과 논리보다는 삶으로 인정받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설교 포인트

설득의 3요소는 신앙심, 감정과 이성의 조화, 그리고 상대의 입장 이해다.

적용

다른 사람을 설득할 때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신뢰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설득태도경청신뢰대화관계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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