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64)-세월의 흔적 한라산 어디선가 만났던 나무의 뿌립니다. 언젠가는 흙 속에 있었지만 오랜 세월지나 세상으로 나온 것이지요. 오랜 세월의 흔적이 아름다운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저 오래 살아서가 아니라 한 해 두 해 쌓인 인생의 연륜이 깊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나에 대한 소망입니다. 2008년 5월 22일(목)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올림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