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수소폭탄 시대를 맞아

📖 본문: 빌 4:6-7🏷 분류: 교육
북한의 수소폭탄 시대 아래 살아가게 된 처지에 이르러 이 시대를 함께 살아온 국민 된 한 사람으로 참으로 민망스럽기만 합니다. 탐욕과 자만 속에서 관념의 유희에 영혼을 팔아먹고 분열 분쟁만을 일삼느라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 채 살아온 지난 30년 지금 우리 처지에 우리가 스스로 무슨 수로 민주주의와 인권 자유와 안정된 삶이 보장된 평화를 지속시켜 낼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젠 그만 입 좀 다물고 눈 앞에 펼쳐진 현실을 보아야 합니다. 보고 또 보아야만 합니다. 우리의 자만과 자학! 탐욕과 부패! 물질숭배와 타락! 관념의 허위와 무책임! 이념의 속임수와 선동! 분수를 모르고 내뱉은 그 수많은 불구의 낱말들! 그 역한 배설물들을 눈을 똑바로 뜨고 보고 또 보아야 합니다. 저부터 입을 다물고 보고 또 보기를 주께 구합니다. *오늘의 단상* 결단하지 않는 무기력한 선이 악을 조장합니다. 선으로써 악을 이길 각오를 하고 선의 편에 서십시오.
설교 포인트

핵무기 시대의 위기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소명을 가진다.

적용

세상의 위협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평화를 만드는 일에 참여하자.

전쟁위기평화신앙신뢰현대사회두려움소망기독교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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