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술이 가져다준 폐해

📖 본문: 고전 6:12🏷 분류: 상담
술이 가져다준 폐해 최초의 인간이 포도 종자를 심고 있을 때 악마가 나타나 "그것이 무엇이오?"라고 묻자 인간이 "이건 포도나무의 종자지요. 이걸 땅에 심으면 달고 맛있는 열매가 열리게 됩니다. 그 열매를 따다가 즙을 마시면 그 맛이 아주 일품이라오." 그러자 악마가 "그럼 나도 끼워 주구려. 대신 이 나무의 비료는 내가 책임지지요." 하고는 양과 사자와 돼지와 원숭이를 잡아와 포도나무 아래서 그것들의 목을 베었습니다. 인간이 깜짝 놀라자 악마는 태연하게 "비료는 내가 책임지겠다고 한 말을 잊었소? 난 지금 나무가 잘 자라도록 비료를 준 것뿐이라오. 무엇이 잘못되었소?" 인간은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침묵했고,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자 열매를 수확해 그 즙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포도주를 마시자 처음엔 양처럼 온순하더니 더 마시자 사자처럼 난폭해졌고, 더 많이 마시자 돼지처럼 지저분해져 버리더니 아주 많이 마시자 원숭이처럼 주책을 부렸습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2022.6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절제의 부재가 가져오는 개인적, 사회적 폐해와 회복의 방법

적용

중독은 자신뿐 아니라 가족 전체를 파괴한다. 절제하는 삶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다.

절제중독건강폐해피해극복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