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슈바이처의 순교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부활절
슈바이처의 순교 아프리카에서 가장 덥고 독사와 악어가 들끊는 곳으로 이름난 '랑바레네'라는 곳에 서양집도 아니고 토인들의 집도 아닌 40여 채의 자그마한 집들이 있다. 그 집들은 그 지방민들을 위한 병원으로서 알버트 슈바이처가 세운 것이다. 알버트 슈바이처는 1875년 독일 알싸스 지방에서 태어나 26세 때 이미 철학, 신학, 음악의 세 가지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의학박사의 학위까지 네 가지의 박사 학위를 가진 박학의 사람이다. 그런 그가 1913년 그 모든 것을 다 저버리고 가장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주 예수의 복음을 전하려 아내와 같이 아프리카를 향했다. 그곳에 이르러 그는 병원을 세우고 토인을 돌보아 주며 주의 복음을 전하기에 갖은 고난을 겪었다. 한 번은 "이 같은 야만인들을 고쳐 주기 위하여 이런 곳에 오다니 ? 나는 정말 바보가 아닌가 ?" 하고 말한 일까지 있었다. 그때 통역은 "선생님은 과연 세상에서 제일 가는 바보입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위로하였다는 것이다.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사랑은 죄인을 구원하는 능력이다.

적용

오늘 하루도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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