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목적 세계적인 발레리나 바스토스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발목을 절단하고 말았습니다. 발레리나에게는 어쩌면 죽음만큼 커다란 부상을 당한 바스토스는 매일 눈물로 보냈습니다. ‘난 더 이상 발레를 할 수 없어. 내 인생은 이제 끝이야.’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바스토스에게 하루는 어머니가 정성껏 포장한 상자에서 의족을 꺼내며 말했습니다. “넌 아직 젊고 훌륭한 발레리나란다. 안타깝게 발목 하나를 잃었지만 네가 의족을 달고 발레를 다시 할 수 있다면 사람들은 너의 춤을 통해 더 큰 용기를 얻을 거야.” 어머니의 격려는 바스토스 마음에 한 줄기 빛처럼 느껴졌습니다. 의족을 달고 부던히 노력한 바스토스는 ‘기적의 발레리나’라고 불리며 링컨 센터에서 공연을 할 정도로 다시 기량을 회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이 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세상의 시련을 주님이 주신 용기로 극복할 때 사람들은 나의 모습을 통해 더 큰 희망과 격려를 얻습니다. 내 힘으로 극복할 수 없는 시련일지라도 전능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극복할 수 있고, 더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피하고 싶은 시련조차도 주님의 뜻이 담겨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허락하신 모든 일에 감사로 예배하게 하소서. 감당할 시험만 주시는 주님을 끝까지 신뢰합시다.
설교 포인트
어떤 상황에서든 감사의 마음이 우리의 영혼을 지키고 평안을 가져온다.
적용
매일 아침 일어날 때 구체적인 감사 제목 3가지를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