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부부

📖 본문: 시 23:1-6🏷 분류: 묵상
[겨자씨] 아름다운 부부 과실치사라고밖에 말 할 수 없는 큰 죄로 정씨는 사형을 받고 독방 수인 생활을 하는 중 예수를 영접했다. 예수 믿느냐는 재판관 질문에 “네”라고 대답했기에 사형수에서 무기수로,무기수에서 장기수로 복역하며 우리 교회 오 집사와 8년 동안 사귀다 옥중결혼했다. 복역 17년 만에 특별사면 받아 출옥,자유를 찾았고 부부 집사로 임명받아 이삭장애인선교회를 자비량으로 운영하며 장애인을 섬기고 있다. 여자 집사는 초등학교 4년 중퇴에 두 다리를 쓰지 못하는 지체장애인이다. 남자 집사는 비록 사형수였으나 유학까지 다녀온 대학 종합병원 치과과정까지 지낸 의사였다. 17년을 기다리며 사랑해준 장애인 아내를 위해 남은 생애를 다 바치겠다고 생활비와 가정생활,의식주생활에 아내의 손발이 되어 섬기며 모든 성도들 보기에 가장 모범적으로 남편 역할을 한다. 요즘 이 부부의 아름다운 삶을 보려고 많은 사람이 교회를 찾는다. 사랑은 감동이다. 사랑은 희생이다. 사랑은 섬김이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설교 포인트

작은 습관과 마음의 변화가 인생 전체를 바꾼다. 매순간 의식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성장이다.

적용

한 가지 좋은 습관을 선택하여 이번 주부터 실행해보십시오. 반복이 성격을 만들고 성격이 인생을 만듭니다.

성공인생성장마음사랑영성 성숙명상관계감정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