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세상

📖 본문: 마 10:16🏷 분류: 예화
프랑스 파리에는 얼마나 도둑들이 많은지, 여행용 가방도 통째로 훔쳐간다고 한다. 여행용 가방을 잠깐 옆에 놓고 전화를 받거나 옆 사람과 대화를 할 때도, 도둑은 더 큰 여행용 가방 안에 통째로 여행자의 가방을 집어넣고는 유유히 사라진다는 것이다. 이미 자기 가방은 어디론가 사라졌지만, 설마 커다란 여행용 가방 안에 자기 가방이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닌가. 그래서 두 눈을 뜨고 눈 깜짝할 사이에 여행용 가방을 잃어버리는 외국인들이 꽤 있다는 말을 파리의 가이드로부터 들은 적이 있다. 어떤 대학생은 영국 런던에서 전철을 타고 가면서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젊은 서양인이 곁에 서 있다가 전철 문이 열리는 순간에 번개같이 휴대폰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한다. 런던이라 혹시 조직폭력배들이 나타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도망치는 범인의 뒤를 쫓아갈 수가 없었다는 얘기다. 선진국인 파리나 런던에서도 그러한 범죄들과 총기사건들이 수도 없이 일어나니,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가나 아시아에서는 말 할 것도 없이 더욱더 많은 범죄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미국은 70%가량이 총기를 휴대하고 있는데, 연간 약 2만 명이 총기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우리나라에서 총기를 팔지 않는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선한 사마리인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델로 삼고, 그분의 신앙과 정신과 인격과 교훈을 배우는 참 제자들이 있다. 그들이 진정한 예배를 드리고 올바른 말씀을 공부하며 선을 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온갖 죄악이 난무하는 세상이지만, 선한 사마리아인 같은 인물들이 많아진 아름다운 세상을 상상해보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즐거워진다.
설교 포인트

세상에는 생각하기 쉬운 방식의 사기가 많습니다.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적용

일상에서 경각심을 잃지 마세요. 도둑처럼 조심하고 양처럼 온순한 지혜로운 신앙인이 되기를 권합니다.

조심사기경각심주의세상신뢰보안조심성현명함깨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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