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세상

📖 본문: 잠 4:23🏷 분류: 간증
한 농부가 무더운 여름 일손을 잠시 멈추고 나무 그늘에 누워 쉼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하고 여린 호박이나 수박 참외 같은 덩굴식물에는 크고 무거운 열매를 달리게 하시고, 수십 명의 장정들이 매달려도 끄덕 않을 몸집과 가지를 가진 키 큰 나무에는 작은 호두 대추 살구 같은 것을 달리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때 호두나무 열매가 머리 위로 떨어졌습니다. 놀라 일어난 농부는 순간 깨달았습니다. ‘만약 이 나무에 수박이나 호박 같은 큰 열매가 달려 있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했습니다. 그리고는 이내 자신의 생각이 짧았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남의 것이 부럽고 내 것은 하찮아 보일 때가요. 그것이 자라면 불평과 원망이 쌓이고 감사와 기쁨을 잃게 되어 불행하다는 마음이 나를 지배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의 아름다움과 이치, 깊고 오묘한 섭리와 조화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얼마나 신비롭고 놀라운 은총의 세상인지 감탄과 함께 말문이 막힐 뿐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살펴보세요.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요. 그러면 감사한 마음이 솟아오를 것입니다.
설교 포인트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마음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하는 삶의 교훈을 자신의 신앙으로 적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적용

당신의 현재 상황에서 마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세요. 이 말씀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님의 사랑 속에서 평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태도중심긍정성장변화하나님마음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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