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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열렬한 팬이 되라

📖 본문: 민 30:2🏷 분류: 교육
아이의 열렬한 팬이 되라 농구에서는 열렬한 팬들을 일컬어 “코트의 여섯 번째 선수”라고 말한다. 팬들의 지지와 격려가 이끌어내는 차이는 대단하다. 그래서 모든 팀들이 홈구장에서 뛰기를 바라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낮 시간 동안 친구들로부터 날카로운 말을 듣거나, 운동장에서 무리에 끼지 못하고 소외당하거나, 왕따를 당할까봐 불안해하는 상황 등에 처한다. 따라서 아이가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홈구장에 온 기분을 느끼게 해야 한다. 자신감과 안정감을 주는 것이다. 사이비 팬들은 응원하는 팀이 지고 있으면 시합 초반에 경기장을 나가버리기도 한다. 반면, 진정한 팬들은 팀이 지고 있더라도 떠나지 않고 남아 씁쓸한 결말을 다 지켜본다. 엄마는 아이의 열렬한 팬이 되어, 아이가 실패와 좌절을 경험했을 때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내고 재도전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해야 한다. 실패 후에 전진하는 힘을 아이에게 길러주어야 한다.
설교 포인트

원문의 핵심은 '아이의 열렬한 팬이 되라'이라는 제목에 담겨 있습니다. 저자 샤론 제인스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약속의 중요성'라는 주제를 전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우리의 일상에서 '약속의 중요성'를 실천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었을 때 마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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