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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밖

📖 본문: 롬 10:17🏷 분류: 교육
[겨자씨] 안과 밖 우리 교회 H집사가 뇌출혈로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누워 있었다. 함께 누워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뇌출혈로 쓰러진 분들이었다. 혈관에 있어야 할 피가 혈관 밖으로 나와서 문제가 생겼다. 안에 있어야 할 것이 밖으로 나온 것이 문제다. 고기는 물 속에 있어야 한다. 물 밖으로 나온 고기는 죽는다. 아궁이 안의 불은 방 안을 따뜻하게 하지만,아궁이 밖으로 나오면 온 집을 태운다. 어린 아이는 어머니의 품안에 안겨 있을 때 가장 평안하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을 때에 정죄함도 없고 사망으로부터 해방되며(롬8:1-2)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후 5:17). 피가 몸 안에 있을 때 생명이다. 피가 몸 밖으로 다 나오면 죽음이다. 우리가 주 안에 있으면 원수마귀가 손대지 못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을 때 영생이다. 주야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주안에 있는 자요,물가에 심겨진 나무다. 독서의 가을에 생명의 말씀 안으로 깊이 들어가자. 풍성한 생명을 얻으리라.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설교 포인트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고, 이를 통해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적용

매일의 기도와 말씀 묵상 시간을 가지며, 주어진 환경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는 신앙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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