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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세상길

📖 본문: 고후 4:16-18🏷 분류: 간증
어두운 세상길 영국의 해군장교인 제임스 홀맨은 24세 때 시력을 잃었습니다. 시력을 잃은 뒤에 그는 세계를 여행할 계획을 세우고 그로부터 약 40 년 간 여행을 다녔습니다. 프랑스, 이태리, 독일,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러시아와 시베리아 등지를 여행한 홀맨은 64세가 되던 해부터는 배를 타고 여행을 시작해 아프리카와 브라질을 비롯해 지중해의 모든 연안을 방문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오랜 시간 동안 그가 단 한 명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여행을 다녔다는 사실입니다. 또 그는 비록 눈은 보이지 않았지만 뛰어난 관찰력과 통찰력으로 호평을 받은 몇 권의 기행문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시각장애인이 세계적인 여행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홀맨이 보여준 모습으로 인해 아무리 어려운 역경을 당한 사람이라도 얼마나 훌륭히 그것을 극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음에도 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던 것은 불행을 참고 이겨 낼 인내와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이었습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우리 인생에서 흔들림 없이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만유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모든 고난을 능히 극복해내게 하실 하나님의 이름을 믿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에 모든 능력이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설교 포인트

시각장애를 가진 제임스 홀맨이 40년간 독립적으로 세계를 여행했듯이, 신앙 안에서 장애는 더 이상 한계가 아닙니다. 영적 관찰력과 믿음이 있을 때 모든 장애는 극복됩니다.

적용

당신의 인생에서 장애라고 여겨지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것을 다시 볼 수 있는 영적 관찰력을 기르기 위해 기도하세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그 장애를 헤쳐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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