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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폭군

📖 본문: 롬 6:23🏷 분류: 설교
어떤 폭군이 한 일꾼에게 1년 동안 쇠사슬을 만들라고 시켰습니다. 그래서 일꾼이 부지런히 고리를 만들어서 연결하고 또 연결해 쇠사슬을 만들었지요. 그런데 폭군이 1년 뒤에 와서 말합니다. “아직 쇠사슬이 짧다. 1년 동안 더 길게 만들어라.” 일꾼은 1년 동안 더 길게 만들었습니다. 2년 뒤에 돌아온 폭군이 그 쇠사슬을 받아들고 신하에게 명령합니다. “쇠사슬을 만든 저 놈을 이 쇠사슬로 묶어라. 그리고 땅을 파서 집어넣어라.” 마귀는 폭군처럼 사람을 실컷 부려먹은 후 죽입니다. 쇠사슬로 꽁꽁 묶어서 펄펄 끓는 지옥 불에 던져버립니다. 그러므로 마귀와는 단호히 관계를 단절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일을 시키시되 “내 멍에는 쉽고,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30)고 말씀하십니다. 마귀와는 절대 단절하고 하나님의 일꾼이 됩시다. 예수님은 인생의 짐을 함께 짊어지십니다. 그분과 함께 가는 인생길은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피영민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설교 포인트

악한 습관과 죄는 처음에는 작지만 계속 누적되고 결국 영혼의 멸망과 영원한 형벌로 이어진다. 마귀는 인간을 악의 사슬로 묶어 지옥으로 끌어간다.

적용

작은 죄도 축적되면 큰 영혼의 손상을 초래합니다. 지금 당신의 습관 중 악한 것이 있다면 즉시 회개하고 벗어나세요. 영원한 멸망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죄의 누적악의 종마귀습관영혼의 멸망지옥죄의 결과영원한 심판회개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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