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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으로부터의 구원

📖 본문: 유 1:22-23🏷 분류: 신앙훈련
한태수 목사 (은평성결교회) 케냐 보구리아 호수에 가면 수만 마리의 홍학 떼를 볼 수 있다. 홍학 떼가 호수에 가득한 장면은 가히 장관이다. 큰 호수에 홍학들이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참으로 멋지지 않은가! 호수 곳곳에 온천수가 솟아오르고 있었다. 옆에 가까이 가기만 해도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손을 델 정도로 뜨겁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그 옆에 홍학이 가까이 왔다가 죽어 있는 모습이 가끔 눈에 띈다. 뜨거운 줄도 모르고 가까이 다가왔다 죽은 것이다. 참으로 가련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오늘도 부나비처럼 자기 몸 타들어 가는 줄 모르고 불로 뛰어드는 인생들을 본다.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저들을 건져내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설교 포인트

자멸하는 영혼들로부터 건져내는 것이 신자의 소명이다. 그들의 어리석음을 깨우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적용

주변의 영혼들을 죽음으로부터 건져낼 책임을 가지고 전도와 중보기도에 힘쓰자.

사명지옥나방구원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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