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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그거 피임약이에요

📖 본문: 시 119:105🏷 분류: 교육
“아니,며느리가 무슨 약인지 저만 먹어요. 뭐냐고 묻는 데도 우물우물 하더니 나중에는 아예 나 모르게 숨겨가며 먹는 눈치였어요. 이 늙은이와 자기 남편 몰래 저만 챙기는 젊은 며느리가 괘씸했지요. 그래서 그 약을 기어이 찾아냈는데 포장도 묘한 고급 약이었어요. 몇 마디 하려다가 그날부터 나도 한 알씩 먹기로 했지요. 언제 없어지는 것을 알고 말하면 그때 혼쭐을 낼 생각이었어요. 아니나 다를까,며칠 가지 않아서 며느리가 내게 묻더군요. 누가 자기 약에 손대는 것을 아시냐고요. 나는 이때다 싶어 쏘아 붙였지요. ‘그래 내가 먹었다. 어쩔래?’했더니 며느리가요…. 참,내가 큰 망신을 당했지요. ‘어머니,그건 피임약이에요’ 그러는 거예요.” 이 할머니의 얘기에 교회 경로잔치는 갑자기 웃음판이 되고 말았습니다. 의심하기로 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에는 서로 신뢰하는 가족관계가 있습니다. 임종수 목사(큰나무교회)
설교 포인트

설교의 핵심은 어머님 그거 피임약이에요의 중요성에 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해야 한다.

적용

어머님 그거 피임약이에요을 우리의 일상에서 실천하는 지혜를 구하자. 말씀 속에서 발견한 원리를 삶으로 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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