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3)-여유 아침 8시 30분에 사무실에 출근해서 11시 07분이 되기까지 계속 이어지는 일로 분주했습니다. 사실 8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는 제 시간입니다. 그 50분 동안 들꽃편지도 쓰고, 책도 보고, 성경도 보고 하는데 오늘을 그 시간을 전부 빼앗겼습니다. 좋은 일도 아닌데 마음을 뺏기고 시간을 뺏긴다는 것은 억울하죠. 그러면 마음의 여유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헛된 일에 마음 빼앗기지 않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겠습니다. 2008년 6월 20일(금)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마음의 여유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헛된 일에서 자신을 지켜야 한다.
적용
마음의 여유를 지키세요. 헛된 일에 시간을 빼앗기지 마세요. 기도와 명상의 시간을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