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cm의 트레이시는 브랜드대학교 여자 농구부의 촉망받는 선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경기 중에 무릎 뼈가 으스러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몇 시간의 대수술을 받았지만 다리를 자르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 전날 농구팀 감독이 트레이시에게 말했습니다. “트레이시, 너의 등번호 10번은 네가 돌아올 때까지 남겨 두겠다.” 트레이시가 대답했습니다. “감독님, 꼭 팀에 복귀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3개월 후, 농구부의 첫 연습이 있던 날, 농구장에 가장 먼저 나타난 사람은 오른쪽 무릎 아래쪽에 의족을 착용한 트레이시였습니다. 감독은 전력질주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훈련에 트레이시를 참가시켰습니다. 다리를 절단한 뒤 4개월 만에 트레이시는 첫 경기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녀는 12득점을 하고 6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냈습니다. 그녀의 등번호는 여전히 10번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나면 좌절하고 맙니다. 그러나 시선을 약간만 다른 곳으로 돌려보면 무한한 가능성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을 믿고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어떤 역경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서게 하소서. 주님과 함께 역경을 극복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설교 포인트
신앙의 진실성과 영적 성숙을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적용
신앙의 깊이를 추구하되, 순수함과 성실함으로 자신과 이웃을 변화시키는 영적 영향력을 발휘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