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열매 맺으려면 땅을 일궈라

📖 본문: 잠 14:12🏷 분류: 교육
이광호 목사 (도봉감리교회)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고 힘써서 옥토의 밭을 일구어야 한다. 자갈을 골라내고 가시덤불은 태우고 굳어진 땅은 갈아엎어야 한다. 송정교회를 섬길 때의 일이다. 연세 많은 권사 한 분이 찰진 옥수수를 삶아 오셨다. “목사님, 이 옥수수는 험한 산을 직접 개간해서 기른 것입니다. 맛있게 잡수세요.” 다음날 그분의 밭을 둘러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험한 산기슭에 조성된 옥수수 밭은 가히 기적이었다. 그분의 말인 즉, “나무를 자르고 뿌리를 캐고 무성한 잡목을 제거하고 났더니 심을 만하더군요.” 권사님 홀로 그 일을 해낸 것이다. 그가 이렇게 힘쓴 이유는 열매를 기대했기 때문이다. 강아지는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기대하고 참고 기다린다. 기대하고 힘쓰면 얻게 된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에 참고 견디고 땀 흘릴 수 있다. 기경한다는 것은 쓸모없는 것과 악한 것을 제거하는 것이다. 열매를 맺는 것에 방해되는 것들을 제거하고 버리는 것이다.
설교 포인트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현명한 선택이 성공을 결정한다.

적용

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기도하고 조언을 구하라. 단기 이익보다 장기 영향을 생각하라.

선택지혜판단분별현명함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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