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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의 씨앗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열심의 씨앗 지금은 돌아가신 고려대의 고 김인수 교수는 학업을 늦게 시작하였습니다. 집안이 너무 가난해 중학교도 진학할 형편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생계가 어려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중학교를 겨우 마쳤고 바로 취직을 위해 직업학교에 들어간 후 9급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고 박봉 월급으로 집안을 부양하며 겨우 살아가던 김 교수에게 꿈을 품게 해주었던 것은 한 구절의 성경 말씀덕분이었습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7)”는 말씀이 김 교수의 가슴에 와 닿았고 좋은 것을 거두기 위해 매순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열심을 심었습니다. 또한 양심을 속이지 않고 선행을 심으려고 노력한 결과 35살이 되던 해 야간대를 졸업하고 미국 정부의 장학금을 받고 유학을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떠난 유학길에서 어려움 없이 수월하게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고 여러 일을 거쳐 고려대 교수로 일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생전에 김 교수는 자신이 심었기에 당연히 그것을 거둔 것이 아니라 심은 것을 가꾸고 키워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감사하다며 교수의 꿈을 이룬 자신의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의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값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우리가 행한 대로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머리카락까지도 세신 바 되는 주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감찰하시기 때문입니다. 매사에 진실 되고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의 실천이다. 말씀을 통해 변화하는 삶의 경험이 중요하다.

적용

오늘 말씀의 한 구절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하루를 살아가며 그 말씀을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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