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은 고난을 통하여 일생 잘살기는 했는데 영광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풍요로울 뿐 고난 없이 홀로 평안하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헌신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산중에 낙락장송이 있습니다. 크고 훌륭하게 잘 자랐습니다. 세월이 흘러 죽었습니다. 그리고 썩어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이러한 인생을 산 이는 잘 살았지만 영광이 없는 인생이 됩니다. 그러나 크고 훌륭하게 자란 후 그 나무가 성전의 기둥이 되고 학교 건물의 대들보가 되고 성문의 버팀목이 된다면 그것이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 뜻에 따라 받는 고난은 반드시 영광이 됩니다. 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을 고난이 올 때에 기뻐하라고 사도 베드로는 기쁘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회적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의 여정입니다.
적용
당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깊은 신앙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