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원대계

📖 본문: 렘 17:9🏷 분류: 묵상
흔히 교육을 가리켜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한다. 교육은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중요한 일이다. 개인의 일생을 좌우하고, 가정의 미래, 사회와 국가의 미래, 더 나아가 세계 인류의 미래까지 좌우한다. 어느 기자가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에게 질문했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긴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그는 주저 없이 대답했다. “교육 개혁입니다!” 지당한 말이다. 인간이 변해야 미래가 있다. 실제로 세상의 온갖 문제들의 원인이 부패한 인간성(렘 17:9)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성 자체가 악한데 아무리 많은 지식을 주입시킨들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참다운 교육개혁은 지식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데 맞춰져야 한다. 그런데 인성교육의 뿌리는 영성교육이다. 인간의 영혼이 변화되지 않으면 인성교육을 강조해도 역시 겉모양만 바뀌는 데 그치게 된다. 요즘 교육부에서 인성교육을 강조하니까 인성교육을 시켜준다는 학원들이 생겨나는 코미디가 연출되고 있다. 영성교육 즉 신앙교육이야말로 가장 근본적인 교육이다(잠 9:10, 딤후 3:15∼17). 그런 점에서 백년대계를 능가하는 영원대계(永遠大計)라 말할 수 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입시제도가 요동친다. 백년대계는커녕 오년소계(五年小計)라 불러야 맞을 듯싶다. 국가의 바른 교육정책을 위해 기도하자. 무엇보다 가정과 교회에서 영원대계인 신앙교육을 더욱 철저히 시키자.
설교 포인트

흔히 교육을 가리켜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한다. 교육은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중요한 일이다. 개인의 일생을 좌우하고, 가정의 미래, 사회와 국가의 미래, 더 나아가 세계 인류의 미래까지 좌우한다. 어느 기자가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에게 질문했다. “인류의.

적용

이 말씀을 우리의 일상에서 실천하며 신앙의 깊이를 더하기를 원합니다.

영원대계신앙기독교설교말씀교육을가리켜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한다교육은아무리강조해도지나침이중요한일이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