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혼의 가난

📖 본문: 마 5:3🏷 분류: 교육
오래 전 수도원에서 제자가 스승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빈손을 들고 선생님께 왔습니다." "그럼 그것도 당장 버려라." "어떻게 버릴 수가 있습니까? 빈손인데 말입니다." "너는 네게 아무것도 없다는 그 자체를 소유할 수도 있다. 자신의 포기 의식을 트로피처럼 지니고 다니는 것이다. 네 소유물을 버리지 말고 네 자아를 버려라." 수도사들은 수도사가 될 때 서약을 합니다. "가난하게 살겠습니다. 순결을 지키겠습니다.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이 세 가지 고백은 한 번의 고백이 아니라 매일의 고백입니다. 이런 매일의 고백을 수도사들은 '영속적 개심'이라고 부릅니다. 수도사의 이런 가난의 서약이 수도원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갑니다. 수도사들이 광야로 간 목적은 자신의 많음에서 해방되기 위함입니다. 가난해지기 위함입니다. 물질의 가난을 통해서 영혼의 가난을 맛보기 위함입니다.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겨자씨
설교 포인트

영혼의 가난함을 느끼는 것은 영적 진리를 향한 첫걸음입니다. 자기 충족은 영적 성장을 막습니다.

적용

영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깨달으십시오. 하나님께 의존하는 삶을 사십시오.

영혼가난겸손겸손함영적진리필요하나님의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