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자가 스승에게 찾아와 물었습니다 . “ 선생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시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 “ 사람 한번 보고 싶어서 !” “ 어떤 사람 말씀인가요 ?” “ 이 인생의 친구를 보고 싶어서 !” 진정한 선생님이란 사람 거느리기를 원하여 제자를 기르는 것이 아니요 , 많은 제자 두었다고 위세를 드러내고자 하는 것도 아니요 , 제자를 통하여 재정을 마련코자 함은 더더욱 아닙니다 . 진리를 논하고 삶을 나누는 영혼의 친구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 .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 종은 그의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 내가 아버지에게서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 이 순간은 어제 숨진 이가 그토록 얻고 싶었던 바로 그날입니다.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