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사람 사람처럼 추한 것이 없고 사람처럼 독한 것이 없고 사람처럼 불쌍한 것이 없고, 그리고 사람처럼 예쁜 것이 없다. 모든 게 영원하다면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또 눈물겹겠는가. - 박범신의《산다는 것은》중에서 - * 사람이 요물입니다. 너무 변화무쌍해서 알 수가 없습니다. 어느 날은 천사였다가 악마가 되기도 하고, 한없이 예쁘다가도 더없이 미워지기도 합니다. 한 세상 살면서 서로 '예쁜 사람'으로 오래 머무는 것, 그것이 잘사는 것입니다.
설교 포인트
예쁜 사람은 얼굴이 아니라 말씀에 거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다. 영혼의 거룩함이 가장 아름답다.
적용
당신은 내적으로 아름다운 사람인가? 말씀을 따르고 사랑으로 행동하는 그런 아름다움을 추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