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늘 심을 사과나무

📖 본문: 시 23:1-3🏷 분류: 신앙훈련
[겨자씨] 독일의 작은 도시 보름스에는 커다란 성이 있다. 종교개혁의 물결 속에서 마르틴 루터에게 사형이 선고된 곳이다. 그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돌판이 있고, 루터가 고백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 "내가 여기에 서 있습니다." 본래는 여기에 문장 몇 개가 덧붙여져 있었다고 한다. "내가 여기에 서 있습니다. 달리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아멘." 하나님이 도우셨다. 그리고 교회가 변했고, 오늘의 종교개혁의 교회가 설 수 있게 됐다. 어떤 역경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사람은 바로 오늘과 지금 이 순간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오늘 속에 내일의 약속된 희망이 뿌리내리고 열매 맺기 때문이다. "내일 세계가 무너지리라는 것을 안다고 하더라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겠다." 루터의 신앙을 본받고 싶다.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설교 포인트

삶의 여정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르는 것이 신앙의 참된 의미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매일의 신앙 생활 속에서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아내세요.

신앙영혼영적성장영적 통찰신앙적 권면묵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