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늘이 곧 미래다

📖 본문: 롬 10:9🏷 분류: 신앙훈련
윌리엄 오슬로는 유명한 존스 홉킨스 의대를 설립했다. 영국의 의사였던 그는 최고 영예인 흠정 강좌 상임교수가 되고 왕실로부터 기사 직위를 받았다. 그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풋내기 의대생일 때 우연히 읽게 된 토머스 칼라일의 글 한 토막 때문이었다. “우리의 중요한 일은 먼 곳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눈앞에 똑똑하게 보이는 일을 하는 것이다.” 희미하게 보이는 내일을 염려하지 말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었다. 유명해진 뒤 오슬로는 예일대 연설에서 “미래는 오늘이다. 여기에 내일이란 없다. 사람이 구원받을 날은 바로 오늘이지 내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평안 중에 살아간다. 염려하고 걱정한다고 더 나아지는 일은 없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심을 믿고 기도하며 맡겨야 한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자. 담대히 살아가자.
설교 포인트

본문에서 강조하는 기도의 중요성의 의미를 깨닫고,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것.

적용

이 말씀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영적 성숙함을 추구하고, 이웃을 사랑으로 대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예수신앙기도구원기독교설교영혼거룩함순종경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