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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세

📖 본문: 약1:2🏷 분류: 교육
올바른 자세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링컨 대통령은 대통령 직무를 수행하면서도 떳떳하게 기도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 번은 재임시절 당시 교계의 지도자들의 초대를 받아 식사를 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모임의 목적은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어려움을 링컨 대통령에게 부탁하고자 만들어진 자리였습니다. 사회를 맡은 지도자는 자신들의 어려움을 설명한 후 링컨에게 다음과 같이 부탁했습니다. “저희는 이 문제를 가지고 오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도 함께 기도하면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우리의 편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는 좀 민감한 사안이라 일국의 지도자라 해도 단독으로 들어줄 수 없는 사안이었습니다. 링컨은 잠시 생각을 한 뒤 이렇게 답했습니다. “네, 어떤 문제인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문제에 대해선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평소 제가 기도할 때의 소신은 ‘하나님이 내 편이다’가 아닌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도록’이라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올바른 자세의 기도입니까? 많은 분들이 기도생활에서 자주 실수하는 것이 ‘하나님은 무조건 내 편’이라는 기도자세입니다. 링컨의 말처럼 기도생활에서 가장 먼저 돌아봐야 할 것은 ‘나는 과연 하나님 편인가’라는 사실임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믿음에 합당한 기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기도를 하기 전에 먼저 ‘이것이 합당한가?’를 생각해보십시오.
설교 포인트

영적 시험과 고난은 믿음을 단련시키고 영혼을 성장시키는 하나님의 사랑의 도구이며 끝내 유익을 가져옴

적용

현재의 시련과 고난을 통과하면서 인내하고 기도할 때 더 깊은 믿음의 역사와 성숙함을 경험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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