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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달래시는 하나님

📖 본문: 고린도후서 12:9-10🏷 분류: 간증
외로움을 달래시는 하나님 국내 스타 발굴 프로그램인 스타킹에 나와 3연승을 해 화제가 된 김지호 군은 시각장애인이지만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라는 별명을 얻은 김 군은 노래뿐만 아니라 드럼, 미림바, 피아노등 다양한 악기에도 수준급의 연주 실력을 자랑합니다. 스타킹 3연승 우승이 발표되자마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린 김 군은 독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시각장애를 통한 외로움과 슬픔을 이겨낼 수 있던 것도 신앙 덕분이었습니다. 선천성 녹내장 때문에 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했던 김 군은 수술만 16 차례 받았습니다. 앞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지면서 절망 속에서 살아야만 했지만 그럴 때마다 믿음과 음악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아픈 상처가 만져졌고 언제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고된 연습 중에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처지의 장애인들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들에게도 자신의 음악 하는 모습으로 꿈과 도전을 주는 것이 비전이라는 김 군은 안드레아 보첼리같은 가수가 꿈 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노래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게 해주세요.’ 김 군이 스타킹 우승이 확정된 후 무릎 꿇고 하나님께 드린 기도 내용입니다. 나보다 더 날 잘 아시는 주님은 우리의 고통과 슬픔까지도 모두 알고 계십니다. 슬프고 괴로운 순간에도 그분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새로 설 힘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당신이 있음을 알게 하소서. 힘들고 슬픈 순간에도 잠잠히 주를 바라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체의 장애도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는 장애가 아니다. 신앙이 우리의 진정한 능력을 깨워준다.

적용

당신의 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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