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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필요성

📖 본문: 요한복음 11:25-26🏷 분류: 교육
용기의 필요성 현대의 심리학을 기독교와 연결시키는데 큰 공헌을 한 폴 투르니에는 용기의 필요성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위대한 용기는 가장 위급한 시련기에 생기는 것이고, 그것은 오직 시련, 그 자체와 함께 생깁니다. 어떤 사람들은 상실과 고통, 질병과 사랑하는 이의 죽음 같은 것들을 자신들이 감당할 용기가 있을지를 놓고 항상 걱정합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불행해 처했을 때 용기가 왜 필요한가?’ 그것은 용기 있게 직면하는 것이 절망 속에 빠져 있는 것보다 더 고통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좋은 날씨를 느끼려면 오랜 기간의 악천후를 경험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불경기를 겪어야만 호경기를 감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모험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험을 수월하게 마치기 위해서는 ‘용기’ 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용기란 하나님을 의지할 때 생깁니다. 기드온과 다윗 그리고 모세 모두 자신의 연약함을 알았지만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에게 생기는 놀라운 능력을 알았기에 미디안 족속을 물리칠 수 있었고 골리앗을 쓰러뜨릴 수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바로에게서 떠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곧 강한 용기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주님! 언제나 주님을 의지함으로 불의와 맞설 용기를 갖게 하소서.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의지했는지 알아보십시오.
설교 포인트

인생의 한계 속에서도 영원한 소망을 갖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적용

오늘 말씀 속에서 받은 위로와 소망을 가슴에 품고, 이를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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