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연이 아닌 필연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철저한 불신자였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청년은 기독교 계통의 대학에 다니기 때문에 학점을 따기 위해 억지로 채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많은 학생들도 그와 같이 억지로 채플에 참석해야 했기 때문에 불만과 불평을 가지고 그 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다 끝나갈 무렵, 채플을 인도하신 목사님이 “예수님를 만나기 원하는 사람은 모두 앞으로 나오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나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때 학생들이 낄낄거리며 청년의 어깨를 툭 쳤습니다. “어이, 예수가 자네를 부르는군. 빨리 나가보라구. 혹시 장학금을 줄 지 누가 알아!” 많은 학생들이 책상을 치며 웃었습니다. 그런데 청년은 의외로 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목사님 앞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예수님을 영접하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이 청년의 이름이 바로 힌두교 국가인 인도에서 수십만 명을 전도한 복음의 용병 스탠리 존스 박사였습니다. 이처럼 우연히 일어난 일 뒤에는 항상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고 계셨던 필연이 있음을 인정하고 감사하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이뤄짐을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를 향해 계획하셨던 일들을 돌이켜봅시다.
설교 포인트

신앙인의 눈으로 보면 우연이 아닌 필연의 만남들이 주어진다.

적용

당신이 만난 모든 사람과 상황을 필연의 섭리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라.

필연우연섭리계획신앙의미하나님신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