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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낳는 의심

📖 본문: 마 22:37🏷 분류: 묵상
의심을 낳는 의심 뉴턴이 자신의 역작 『프린키피아』를 집필하면서 만들었던 태양계의 모형을 보고서 생각에 잠겨있었습니다. 그 태양계의 모형은 주기에 맞춰서 자전과 공전이 정교하게 돌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무신론자인 사람이 그 모형을 보고서 “이렇게 정교한 모형을 만들다니! 자전과 공전이 정확히 일치하잖소? 당신은 역시 훌륭한 과학자요”라며 뉴턴에게 칭찬을 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신론자인 걸 안 뉴턴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러자 무신론자가 화를 내면서 말했습니다. “누굴 바보로 아시오? 이것이 저절로 만들어졌다면 누가 믿겠소!” 그러자 뉴턴은 그 무신론자를 바라보면서 말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훨씬 정교한 세계도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믿으면서 저 모형 하나가 저절로 만들어졌다는 말은 왜 못 믿습니까?” 무턱대고 믿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니고 끝없는 의심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궁금한 점이 해소 되고 나면 전적으로 그것을 믿어할 때가 있습니다. 맹신만큼 안 좋은 것이 바로 끝도 없는 의심입니다. 의구심이 풀렸다고 생각되면 의심은 던져버리십시오. 주님, 의심하는 믿음이 아니라 확신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의심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을 의지하여 확신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의심을 낳는 의심'에서 보여주는 가치관이 우리의 신앙생활을 깊게 합니다.

적용

'의심을 낳는 의심'의 교훈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의심을낳는의심뉴턴이자신의『프린키피아』를집필하면서만들었던태양계의모형을보고서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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