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렇게 말하라

📖 본문: 롬 8:28🏷 분류: 상담
『세황금 문』이라는 책에 보면 다음과 같이 조언하고 있습니다.“말하기 전에 세 황금 문을 지나게 하라. 다 좁은 문 들이다. 첫째 문은 ‘그것은 참말이냐? 그리고 둘째 문은 ‘그것은 필요한 말이냐?’ 네 마음속에서 참된 대답을 하라. 마지막 세 번째 가장 좁은 문은 ‘그것은 친절한 말이냐?’이다. 그 세 문을 지나왔거든 그 말의 결과가 어찌 될 것인가 염려 말고 크게 외쳐라.” 말하기는 무척 쉽지만, 제대로 말하기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에 “하나님께서 귀는 둘을 만드셨지만 입을 하나만 만드신 것은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을 아껴야 합니다. 꼭 필요하고 유익을 끼치는 말만 한다면 그 사람은 모든 이들의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 말하는 올바른 기술을 열심히 연마해서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어진 입술을 갖게 하소서. 내가 했던 말실수를 생각해보고 반성합시다.
설교 포인트

이렇게 말하라은 우리 일상의 믿음의 도전을 직면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영적 원리를 찾고, 일상의 순간순간에 믿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다. 개인적 기도와 명상을 통해 말씀이 마음에 뿌리내리도록 하자.

신앙기독교영혼변화실천증거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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