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이태원 프리덤 노래는 ‘심심할 때, 따분할 때 무엇을 하냐’고 물어보면서 시작합니다. 그러면 ‘강남, 홍대, 신촌 대신에 이태원의 찬란한 불빛 아래에서 춤추며 노래하자’고 외칩니다. 유행가 ‘이태원 프리덤’입니다. 요즘같은 시국에선 이 노래가 금지곡처럼 보입니다. 춤과 노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을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처럼 전 국민의 건강과 보건문제가 걸린 긴박한 상황에서는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합니다. 마스크도 끼지 않은 채 이태원과 종로의 밀폐된 공간에서 놀았던 이들로 인해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동선을 공개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을까요. 사회적으로 큰 피해를 끼쳐놓고 오히려 사생활과 인권이 침해됐다고 반발합니다. 자유와 방종을 구분 못 하는 젊은이들이 있는 듯해서 걱정입니다. 진짜 자유를 누리려면 이태원식 쾌락이 아니라 변치 않는 하나님 말씀을 소유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들려주어야 함을 절감합니다.(요
설교 포인트
'이태원 프리덤'의 영적 의미를 묵상하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신앙의 성장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취하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