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인심은 오고 가는 것

📖 본문: 시 23:1🏷 분류: 교육
어느 마을을 지나가던 젊은이가 그 마을 노인에게 "할아버지, 이 마을 사람들의 인심이 어떠합니까"고 물었다. 이때 노인은 "젊은이가 살던 곳의 인심은 어떠하냐"고 물었더니 아주 못마땅한 표정으로 별로 좋지 않았다고 하면서 내가 이사가기 위해서 그 마을을 떠날 때에 동네 사람들은 누구도 내다보지도 알았다고 하니, 그 노인이 대답하기를 "아마 이 마을도 마찬가지일거요. 인심은 오고 가는 것이니까" 하더란다.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은 그 어디이고 간에 만고 불변의 진리이다. 내가 인심이 좋으면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도 인심이 좋고 내가 나쁘면 그 주위 사람도 인심이 좋을리 없다. (성구) 마태복음 7장 12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중에서
설교 포인트

본문이 강조하는 축복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축복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실천할 기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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