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있는 모습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 본문: 시 139:14🏷 분류: 간증
있는 모습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저는 세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얼굴과 왼손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얼굴이 왜 그래?”, “아이 징그러워”, “괴물 같아”였습니다. 저도 부인할 수 없는 말들이었고, 거울을 보고 스스로 놀란 적도 많았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저 아이들과 다를까?’ 사회가 만들어놓은 아름다움의 기준 때문에 날씬한 사람들도 대부분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저도 전에는 TV를 볼 때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사고가 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제 외모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지만, 최근 저는 가끔 거울을 보며 제 자신이 예쁘다고 느낍니다.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조물주의 유일한 창조물입니다. 사람은 각자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서야 저는 외모 열등감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있는 모습 그대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설교 포인트

외적 상처에도 불구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 안에 영혼의 아름다움이 있다.

적용

사회의 기준에서 벗어난 자신의 모습을 수용하고, 영혼의 가치를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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