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신을 안다는 것

📖 본문: 렘 17:10🏷 분류: 묵상
임준택 목사 (대림교회) 누군가 헬라 철학의 대가 탈레스에게 물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입니까?” 그는 “자신을 아는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가장 쉬운 일이 무엇입니까?”하고 물었더니 “남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더 배웠다고, 더 많이 가졌다고 잘난 척하지 마십시오. 별것 아닙니다. 남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입니다. 무책임합니다.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디언 슈익스라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1주일은 걸어다녀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좀 더 진실하게 나를 드러낸다면 다 같이 보잘것없는 인간이요, 부족한 죄인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나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는 없으나 이런 깨달음이 너무 늦게야 찾아오는 것이 인생의 아쉬움입니다.
설교 포인트

진정한 지혜는 자신을 아는 것이다. 자신을 알수록 겸손해지고, 겸손할수록 지혜로워진다.

적용

오늘 조용한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영혼 상태를 솔직히 점검해 보세요. 그것이 영혼의 성장의 시작입니다.

자기인식성찰겸손지혜무지학문자각영혼회개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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