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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처리된 사람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자아가 처리된 사람 콜라의 창업자인 아사 G. 캔들러 2세는 날마다 음주에 빠져 알코올중독자처럼 살았습니다. 그는 술을 마셔야 했던 이유가 두려움에 있었음을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나는 모르는 세계, 나 자신, 나의 퇴보의 최종 결과를 두려워하였고, 그리하여 나의 두려움 때문에 전보다 더 술을 마셨다." 그는 금주를 위한 노력도 계속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차 안에서 '너는 너 자신을 제거해야 한다. 너는 너 자신을 배격해야만 한다. 너는 너 자신을 거절해야만 한다'는 마음의 소리를 듣고 집에 돌아와서 아내와 함께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아가 처리되자 금주에 성공할 수 있었고, 자기 수입의 75%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는 "신앙의 중심은 자아의 최종적이고, 총체적인 굴복이요, 배척이요, 거절이다. 하나님의 뜻과 방법에 인생을 전적으로 포기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2022.7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진정한 신앙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드러난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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