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자작나무는 탈때 '자작자작!' 소리가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자작나무의 하얀 껍질에 편지를 쓰기도 했다고 하지요. '미안하다! 이 말 밖에는 쓸말이 없습니다. 4월 16일, 그 이전과 이후......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으면 더는 희망이 없을 것입니다. 아직도, 사랑하는 이의 시신을 찾지 못해 절망하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왜? 2014년 5월 6일(화)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대화이며, 우리의 간절한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 시간을 가지고, 가족과 이웃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습관을 실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