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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꽃방망이

📖 본문: 시 104:1🏷 분류: 묵상
들꽃편지(865)-자주꽃방망이 '꽃으로도 때리지마라'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낳습니다. 폭력에 침묵하면 더 큰 폭력을 낳습니다. 악, 죄, 불의 모두 그렇습니다. 지금 이 세상이 이토록 폭력적인 이유는 폭력에 침묵했기 때문입니다. 불의에 대한 침묵, 그것은 죄입니다. 2012년 8월 22일(수)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각기 다른 색의 꽃들은 창조의 다양성과 하나님의 무한한 창의성을 보여준다.

적용

창조된 세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창조자에 대한 감사와 경외를 드리자.

아름다움다양성표현창조영적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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