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차별 아프리카의 한 소녀가 UN의 시 공모전에 낸 작품입니다. “태어났을 때 제 피부는 검은색이었습니다. 자라서도 그대로 검은색이죠. 해 아래 있어도, 무서울 때도, 아플 때도, 죽어서도 나는 여전히 검은색입니다. 그런데 백인인 당신은, 분홍으로 태어나 자라서는 흰색이 되죠. 해 아래선 빨간색, 겁에 질리면 노란색, 아플 때는 녹색이 되고 죽으면 회색이 되잖아요. 그런데 왜 당신이 나를 유색인종이라고 부르나요?” 이 시는 공모전에서 대상을 탔고 UN이 뽑은 올해 최고의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때론 차별은 편견과 무지에서 생겨납니다. 너무도 당연히 여겨지는 잘못된 사회적 편견으로 내 자신에게 잘못된 가치관을 심습니다. 그리고 그 편견으로 인해 다른 이에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관심과 배려가 마음의 틈을 만들어야 사랑의 싹이 틀수 있습니다. 조금 더 넓은 생각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주님이 모든 이를 창조하셨음을 늘 기억하고 편견을 갖지 않게 하소서. 차별적인 발언은 재미로라도 삼가십시오.
설교 포인트
십자가의 사랑 속에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를 경험한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가꾸기로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