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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미꽃 위의 이슬

📖 본문: 시 139:23🏷 분류: 묵상
들꽃편지(369)-저 장미꽃 위의 이슬 오랜만에 장미꽃에 맺힌 물방울을 담아봅니다. 언제 담아도 물방울이라는 것 자체가 주는 신선함으로 인해 마음이 맑아집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물방울 같은 신선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맑은 물방울이 되기에는 탄식할 수밖에 없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래도 그 어느 순간에는 그런 순간이 있을 것이라 믿고 살아가렵니다. 2010년 2월 5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제목 '저 장미꽃 위의 이슬'을 통해 영적 진리를 일깨우고,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청중에게 영적 성찰의 시간을 주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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