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저는 독신주의자는 아니거든요

📖 본문: 고전 7:7-8🏷 분류: 교육
한 젊은 여성이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과 의사를 찾아왔습니다. 의사가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염려하십니까?" "예, 남편이 바람을 피울까봐요?" "남편에게서 무슨 변화가 있으신가 보군요?" "아닙니다. 저는 아직 싱글입니다. " "그러면 곧 혼인할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나 보군요?" "아닙니다.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아니, 그러면 왜?" "저는 독신주의자는 아니거든요?" 이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염려하여 우울증에 걸린 채 살아가는 극단적 경우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 젊은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일까요? 참으로 많은 이들이 이런 식의 근심 걱정으로 인생의 행복을 놓치고 우울하게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요?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다만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실 것이라. 하십니다. * 오늘의 단상 * 자기만 독야청청하고자 하면, 함께 갈 동지가 사라집니다.
설교 포인트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 앞에서 정당한 삶의 방식이며, 각자의 소명을 따라 살 때 의미있는 신앙인의 삶이 된다.

적용

자신이 선택한 삶의 방식이 하나님 앞에서 정당하다고 믿고, 다른 선택을 한 형제자매를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십시오.

결혼독신선택소명관계삶의방식자유영적평등다양성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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