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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이 사랑한 교장선생님

📖 본문: 요 13:34-35🏷 분류: 묵상
전교생이 사랑한 교장선생님 서울 강동구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사 700여명이 운동장으로 나와 거대한 인간 하트를 만드는 진풍경이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발령을 받아 떠나는 교장선생님을 위한 이벤트로 전교생 회의를 거쳐 교직원들과 준비한 이벤트였습니다. 학생들은 교장선생님의 모습이 보이자 한 목소리로“가지 마세요! 감사해요! 사랑해!”라고 외쳤고, 그밖에 도 집에서 정성껏 만들어온 피켓으로 교장선생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이 학교의 이영희 교장선생님은 학생들 500명의 이름을 모두 외우고 있었고, 각 가정 형편이 어떤지 남자친구는 있는지까지 모두 알정도로 학생들과 친밀한 관계를 가졌습니다. 학교 운영을 위한 아이디어도 선생님과 동등한 위치에서 협의를 해 결정을 했고 한 반에 담임선생님을 두 명씩 두는 파격적인 시스템까지 도입이 되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위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낼 수 있었고 아이들은 학교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터전으로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한 명의 낙오자도 없는 살아있는 교육의 가능성을 한국 교육계에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었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이 오늘도, 지금도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 할 것입니다. 주님, 한 마음 한 뜻으로 주님께 고백하는 한국 성도들이 되게 하소서. 세상 누구보다 나에게 관심을 갖고 계시는 주님을 잊지 마십시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행동의 근본이 되어야 한다.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이 신앙의 열매이다.

적용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다짐하라. 이번 주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자.

감사사랑공동체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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