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제 집입니다.

📖 본문: 시 23:1🏷 분류: 교육
프랑스 군대의 최고의 명사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돈을 절약하여 조그마하고 아담한 집을 샀습니다. 그 집은 담쟁이 덩굴이 우거지고 각종 꽃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집이었습니다. 그가 은퇴하여 평화롭게 이 집에서 살수 있을 때를 손꼽아 기다리던 그 무렵 보불전쟁이 발발했고 독일군이 이 조그만 마을을 점령하여 그의 집을 병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어느 날 이 명사수인 병사는 마을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의 대포 곁에 서 있었습니다. 그 때 그를 지휘하는 장군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자네. 저기 저 시골집이 보이나.” 병사의 이마에서는 식은 땀이 흘렀습니다. 그가 사랑하는 작은 집을 장군이 가리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 집에 독일군이 들어가 있네. 잘 겨냥하여 일격에 날려버리기를 바라네.” 장군이 말했습니다. 명령에 복종한 이 병사는 그의 있는 기량을 다하여 장군이 지적한 집을 겨냥했습니다. 무서운 굉음이 터지면서 그 아름다운 집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잘 했군.”하며. 장군이 병사를 돌아다 보았을 때 장군은 그의 얼굴이 온통 눈물로 뒤범벅이 된 것을 보았습니다. “자네 왜그러나. 무슨 일이야.” 충성스러운 병사는 대답했습니다. “장군님. 제 집입니다.” 그는 그가 사랑하는 조국을 위하여 그가 가진 가장 좋은 것을 기꺼이 버렸습니다. 우리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 곧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우리가 가진 가장 좋은 것을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의 가장 귀한 것을 주셨습니다.
설교 포인트

프랑스 군대의 최고의 명사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돈을 절약하여 조그마하고 아담한 집을 샀습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 이를 실제로 적용하며, 매일의 결정과 행동 속에서 이 진리를 드러내야 합니다. 관계 속에서 이를 실천하고, 신앙의 성장 과정 속에서 이 원리를 깊이 있게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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